알바생 7명 중 8명은 일주일 미만으로 일하는 초단기 아르바이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이들이 초단기 아르바이트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‘바라는 기간에 일 할 수 있어서였다. 알바 포털 아르바이트몬이 다낭 가라오케 아르바이트생 546명을 대상으로 '선호하는 알바 근무시간' 조사를 시작한 결과를 9일 전했다.
조사 결과 알바생 중 28.7%가 비교적 짧은 기간 근무하는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고 답했다.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주일 미만 근무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7.6%였고, 바라는 시간 하루만 근무하는 △하루 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1.6%였다.
